재생섬유 - 모달


비스코스 레이온과 거의 같아 개질 레이온 섬유로 분류한다. 모달이란 이름은 국제 화학 섬유 협회(FISBA)에서 인정한 섬유 이름을 그대로 상표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회사인 렌징(Lenzing)회사 이름을 앞에 붙여서 렌징 모달이라고 부른다.


모달은 *HWM(high wet modulus)을 개질(改質)한 것으로 중합도나 결정도를 개량한 일반 폴리노직 섬유와 구분된다. 중합도는 폴리노직 보다는 낮지만 습윤상태에서나 표준상태에서의 파열강도가 일반 레이온보다 크다.


모달 섬유의 특징은 일반 비스코스 레이온보다 세탁 후에도 피브릴(fibril)화 즉 솜털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정된 완성품으로 본다.
일반적인 특징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모달 섬유의 특징
1. 부드러운 광택, 좋은 염색성과 염색 후의 광택이 우수하다.
2. 광택, 유연성, 흡습성, 염색성, 염료 고착성 등이 면제품보다 훨씬 좋다. 또한 밝은 색상의 염색에는 안성맞춤이다.
3. 섬유의 촉감이 좋고 드레이프성이 좋다.
4. 면제품에 비해 흡습성이나 공기 침투성이 좋아 이상적인 친환경적 내의용 소재다.
5. 섬유자체가 평편하고 가늘며 매끄러운 소재인데도 천연 실크와 같은 효과가 난다.
6. 색상이 윤택하고 광택이 있어 천연 실크 같은 효과가 난다.
7. 다른 섬유와의 친화성이 커서 혼방용으로도 좋은 소재다.
8. 소재의 성능이 안정돼 있다. 그래서 시험을 통한 비교에서는 면제품과 함께 25회 세탁한 다음에 보면 면제품이 단단해진 것에 비해 모달 제품은 역으로 원래의 광택은 물론 유연성을 그대로 갖고 있으며 더 부드러워지고 광택을 발휘한다.
9. 모달 섬유 제품은 완성품으로서 안정성 효과가 좋다. 따라서 형태 안정성이 좋고 천연 적인 구김방지성과 이지케어(easy care)성이 있어 착용감이 자연스럽다.
*㈜ HWM : 습윤시에 실의 길이를 5% 잡아 늘이는데 일정한 수준 이상의 힘이 필요한 섬유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강력의 척도





출처 : 대한 방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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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수 란


길이는 102m고 무게는 1g인 실의 굵기를 말합니다.

* 수: 실의 굵기를 뜻하는 단위, 숫자가 높을수록 원단이 얇아 부드럽습니다.
* 1g의 실의 길이가 102m이면 단위길이(1.7m)의 60배 이므로 60수라고 합니다.



 

40

60

실길이

68m

102m

실굵기

굵다

얇다

촉감

부드럽다

아주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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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나 침구 등에서 이름 앞에 '워싱'이라는 단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완제품 그대로 고온에서 삶는 이불이라는 뜻입니다.


삶는 과정에서 살균효과가 생겨 살균 가공한 이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온에서 살균했기 때문에 불순물이 제거되어 위생적이고


세탁 후에 변형이 적고 촉감이 부드러운 잠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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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와 타일을 이용해서 나만의 '트레이 테이블' 만들기




헌집새집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정리해봤습니다.


디자인의 디테일까지 신경쓰는 시대가 왔습니다.


나만의 인테리어를 한다는 것은 스스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함이죠.


나만의 트레이 테이블 만들어보는 법을 알아보시죠~



필요한 재료


안쓰는 수납장?, 테이블 상단을 만들기 위한 목재


타일, 코너클램프, 클램프, 목공본드, 이중드릴비트, 전동드릴, 세라픽스, 목심


톱, 화이트스테인, 붓, 트레이손잡이






go go go



트레이 한쪽을 분리시켜 만들 예정입니다.






먼저 목재를 연결해 프레임을 만들어야 합니다.


윗 부분의 틀을 만드는 개념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코너 클램프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정확이 90도를 만들 수 있거든요.






코너 클램프는 90도 각도 고정할 때 사용합니다.


인터넷에서 저렴한 것이 12,500원 정도 하네요





짜잔~






프레임을 만들 때 클랜프로 고정 후 


목공본드를 발라줍니다.







이후 이중드릴비트를 활용해 구멍을 뚤어주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만든 프레임을 상반위에 붙여줍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고정이 되고난 후






드릴을 이용해 프레임과 상팜을 고정시켜줍니다.






이 때 나무가 쪼개지면 안되기 때문에


이중드릴비트를 사용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세라픽스를 이용해 트레이와 타일을 붙여줍니다.










구멍이 있는 부분을 목심을 꽂아줍니다.






수납장 위에 상판을 올려놓고 나사로 고정을 시켜줍니다.










튀어나온 목심을 톱으로 쓱싹쓱싹 해주면 깔끔해집니다.














손잡이를 만들기 위해 트레이에 손잡이을 붙여줍니다.











10만원으로 예쁜 나만의 트레이 테이블을 만들 수 있네요.







클램프란?


재료를 고정하거나 접착할 때 사용하는 도구


고너클램프는 90도 각도 고정시 사용
















출처 : 헌집새집

'디어 마이 프렌즈' 예쁜 주방용품





환홍긴 청춘들의 인생찬가


고령화 사회는 현실입니다.


어른이 아닌 노인으로 무시당하는 나약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어른들입니다.



어른은 세대 차이라는 이름으로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친구라 말하고 싶다.



디어 마이 프렌즈 너무 매미 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나


특히 고현정 방의 소품들이 예뻐 찾아 보았다.



'김앤리디자인'(http://kimnlee-design.com)의 물건들이다.


예쁘고 저렴해 아주 좋다.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씨 주방입니다.


예쁜 주방용품들이 많죠?






무광제품들이 깔끔하고 예쁜 것 같아요.


주방용품이지만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어 1석 2조인듯


킨토 호쿠리 밥솥은 1-2인용 밥솥으로 바로 지어먹을 수 있어 밥맛이 아주좋아요.

더구나 굉장이 예뻐서 인기가 아주 많은 제품 지금 김앤리디자인이 인터넷 최저가네요...



아래는 협찬했다는 내용입니다.








인테리어는 크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이 될 수도 있고, 포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소품들을 눈여겨보시면 예쁜 집, 예쁜 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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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 벽 선반 만들기(DIY)





자꾸 까먹는 그대에게 유리병 보관함을

정리가 안되는 그대에게 벽 선반을


둘다 안되는 그대에게 둘 다 동시에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완성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나옵니다.






준비물


나무(선반), 뚜껑 있는 유리병, 못, 망치, 나사, 전기드릴, 브래킷






1. 유리병 뚜껑 고정하기


선반이 될 나무 위에 뚜껑을 놓고 못으로 구멍을 3개 냅니다.







2. 나사로 병뚜껑 고정시키기


뚜껑에 낸 구멍 위치에 나사를 전기드릴로 박습니다.







나사를 3개 고정해야 원형인 병뚜껑이 돌지 않고 확실히 고정됩니다.







3. 병뚜껑에 병을 돌려서 꽂으면 병 보관함이 완성








4. 브래킷으로 선반을 고정시키기



브래킥을 벽에 박아 고정시키면 선반 & 유리보관함이 완성됩니다.^^













나만의 액자를 만드는 방법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지금~!


오직 나만의 개성있는 액자를 만든다면 더 좋겠죠?





준비물


캔버스, 시트지, 커버링 테이프, 아크릴 물감





1. 시트지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캔버스에 붙여주세요.



나중에 아크릴 물감을 칠한 후 시트지를 빼면 붙인 모양이 나오겠죠?









2. 커버링 테이프로 캔버스의 영역을 나눕니다.


영역을 나눠서 원하는 색깔을 칠하는 것입니다.









3. 커버링 테이프 안쪽영역을 칠합니다.


이렇게 되면 커버링 테이프 안쪽에 시트지를 제외한 나머지에 색이 묻겠죠?







4. 다 칠한 시트지와 커버링 테이프를 뗍니다.







나만의 액자 만들기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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